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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재란?삼재풀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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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재풀이는 입춘(立春)날이나 정월 초하룻날부터 정월 보름 사이에 길일(吉日)을 택일하여 의식을 행하는데...
 
입춘날 속옷과 머리카락 등을 태우는 삼재풀이를
추운날씨 속에서도 정성껏 봉행하는 무진스님.

삼재풀이란?

삼재풀이는 삼재에 들어 일어날 수도 있는 재해(災害)를
피하거나 해소하기 위해서 행하는 특별한 의식을 말합니다.
어린아이처럼 본인이 할 수 없으면 치성을 대신해주는 분께서 대신 행해도 됩니다.

삼재에 해당되는 사람은 예상하지 못한 액난(厄難)을 당할 수 있으므로
항상 행동을 조심해야 하며, 자신의 몸가짐을 바르게 하여
일상생활에 성실하게 임해야 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마음에서 결정됩니다.
그래서 무진스님께서 부적을 씀에 있어 믿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삼재풀이는 입춘(立春)날이나 정월 초하룻날부터 정월 보름 사이에
길일(吉日)을 택일하여 의식을 행하는데,
예로부터 정월의 첫 호랑이날(인일:寅日)이나 첫 말날(오일:午日)
보름날 행하는 경우가 많으며, 꼭 정월 보름 안에 풀어야 합니다.

호랑이날은 음력날짜에 호랑이 그림이 있는 날입니다.
말날은 음력날짜에 말 그림이 있는 날입니다.
두 날 모두 12일 간격으로 돌아오므로 1년에 30일~31일 정도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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