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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살해설
살이란?흉살
ㅣ 신살해설 ㅣ 흉살(凶殺) ㅣ 고란살(孤鸞殺)
         
         
         
         
                 
사주에서 고란살(孤鸞殺)이란?
관용사 무진스님의 남녀화합부적 달마사 지운스님의 연인호합부적 강정사 성수스님의 이정재합부적

관용사 무진스님의
남녀화합부적(男女和合符)

달마사 지운스님의
연인호합부적(戀人好合符)

강정사 성수스님의
이정재합부적(異情再合符)

사주에서 고란살(孤鸞殺)이란?

고란살(孤鸞殺)은 외로울 고(孤)에 난새 란(鸞)을 쓰며,
혼자서 외롭게 훌쩍거리는 우는 새가 되어버린 여자를 의미합니다.

고란살(孤鸞殺)이 낀 여자는
남자 복이 없어 외롭지만, 색욕이 강해서 만족을 못하고,
남편과 이혼하거나 사별하게 되는 등 부군으로 인하여 근심걱정이 떠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고란살(孤鸞殺)을 여러 가지 명칭으로 부르는데,
남편으로 인해 신음한다고 해서 신음살(呻吟殺),
평생 독수공방(獨守空房)할 팔자라고 해서
공방살(空房殺), 고독살(孤獨殺)이라고도 합니다.

고란살(孤鸞殺)은 일주를 기준으로 하여 판단합니다.

갑인(甲寅), 을사(乙巳), 정사(丁巳), 무신(戊申), 신해(辛亥)
이 다섯 가지의 간지에 해당되는 날에 태어난 사람이 해당되며,
보통 한달 30일 중에 2~3일이 이 날에 해당됩니다.

고란살(孤鸞殺)이 낀 여자는 대개 화끈한 성격의 다혈질이며,
성취욕이 강해서 업무해결능력과 처세술이 탁월하여
결혼을 하지 않았거나 이혼 후에 재혼하지 않고
혼자 사는 여성 가운데 이 살을 가진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고란살(孤鸞殺)을 가진 남자를 만나면
서로의 외로운 마음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부부금슬이 더 좋아져서 평생 행복하게 살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고란살(孤鸞殺)이 든 사람은
여러 사람을 두루두루 만나보고, 결혼을 늦게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사람을 만나는데 있어 신중을 기하고,
자신을 남에게 보이는데 있어 서로의 진심을 알아준다면,
흉살에 관계없이 화목한 가족을 이루어 오순도순 살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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