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3 [즉문즉답] 323.감정을 다스리지 않는다면 어떠한 인연도 머물 수 없습니다. 불과스님 19-08-21 2
322 [즉문즉답] 322.인간사는 내 마음의 물결을 타고 정처 없이 흘러갑니다. 불과스님 19-08-08 17
321 [즉문즉답] 321.그저 기도에 기대어 편히 가고자 하는 바람은 비워야 합니다. 불과스님 19-07-29 19
320 [즉문즉답] 320.나의 인연이라 확신한다면 그 결실을 기다릴 필요는 없다고 봅… 불과스님 19-07-23 23
319 [즉문즉답] 319.내 인생의 얼굴은 지금의 나 자신입니다. 불과스님 19-07-18 24
318 [즉문즉답] 318.서로가 기대려 할수록 그저 현실에 눈감게 될 뿐입니다. 불과스님 19-07-04 20
317 [즉문즉답] 317.참된 행운이란, 공덕(功德)이 은덕(恩德)으로 돌아오는 것과 … 불과스님 19-06-27 20
316 [즉문즉답] 316.입으로 지은 노력은 미망(迷妄)에 불과할 뿐입니다. 불과스님 19-06-20 21
315 [즉문즉답] 315.스스로 이뤄낸 값진 경험으로 본인의 가치를 드높이시길 바랍… 불과스님 19-06-14 25
314 [즉문즉답] 314.어떠한 변명이 아니라 나 자신을 바르게 보아야 합니다. 불과스님 19-05-30 38
313 [즉문즉답] 313.한 사람의 인격은 일평생 쌓아온 인생의 가치와 같습니다. 불과스님 19-05-24 32
312 [즉문즉답] 312.결국 흙으로 돌아간다는 평범한 진리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불과스님 19-05-21 34
311 [즉문즉답] 311.어제의 나를 후회하고, 내일의 나를 밀어내게 됩니다. 불과스님 19-05-09 44
310 [즉문즉답] 310.최후의 승리는 결승점에 이르기까지 스스로 이뤄낸 결과입니다… 불과스님 19-04-30 41
309 [즉문즉답] 309.달콤한 시절은 찰나와 같고, 씁쓸한 시절은 영겁과 같습니다. 불과스님 19-04-24 42
308 [즉문즉답] 308.그저 짐작만으로 대화의 의미를 곡해해서는 안 됩니다. 불과스님 19-04-17 52
307 [즉문즉답] 307.본디 시기가 원망이 되고, 질투가 욕망이 됩니다. 불과스님 19-04-08 46
306 [즉문즉답] 306.걱정스런 마음이 쌓이고 쌓여 서로를 불편하게 합니다. 불과스님 19-02-19 79
305 [즉문즉답] 305.만남보다 이별부터 생각해서 고독한 형상입니다. 불과스님 19-02-12 76
304 [즉문즉답] 304.함께 한 인연의 시작과 끝을 되짚어 보시길 바랍니다. 불과스님 19-01-29 69
303 [즉문즉답] 303.헛된 고민에 시간을 보내면 핑계만 남을 뿐입니다. 불과스님 19-01-21 83
302 [즉문즉답] 302.자고로 연이란, 나와의 다름을 받아들여야 완연해 집니다. 불과스님 19-01-08 77
301 [즉문즉답] 301.다툼의 과정을 살펴 서로의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불과스님 18-12-31 77
300 [즉문즉답] 300.지난 선택에 책임을 지는 것 역시, 스스로 감당해야 할 몫입니… 불과스님 18-12-20 63
299 [즉문즉답] 299.인연의 시작은 언제나 예단할 수 없습니다. 불과스님 18-12-13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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