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 [즉문즉답] 279.기다릴 줄 모르는 조급함은 섣부른 결과를 불러옵니다. 무진스님 19-07-09 13
336 [즉문즉답] 278.나의 업보에서 도망치려하는 것은 훗날의 업연을 키울 뿐입니다. 무진스님 19-07-01 18
335 [즉문즉답] 277.내 인생에 대한 선택을 함부로 미뤄서는 안 됩니다. 무진스님 19-06-25 20
334 [즉문즉답] 276.간절히 치우친 마음은 숱한 번뇌를 일으키게 합니다. 무진스님 19-06-18 28
333 [즉문즉답] 275.오지 않은 내일에 망설이기보다 도전해 나가야 합니다. 무진스님 19-06-12 23
332 [즉문즉답] 274.지나친 관심과 간섭보다는 그 원인을 살펴야 합니다. 무진스님 19-05-27 39
331 [즉문즉답] 273.한 사람을 바라보는 마음을 어리석다 여길 필요는 없습니다. 무진스님 19-05-22 28
330 [즉문즉답] 272.장단점을 파악해 나가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무진스님 19-05-14 30
329 [즉문즉답] 271.때 이른 포기보다 때 늦은 후회가 더 힘든 법입니다. 무진스님 19-05-02 41
328 [즉문즉답] 270.거듭 채워도 거듭 비워도 공망한 인연이 될 뿐입니다. 무진스님 19-04-25 53
327 [즉문즉답] 269.부모와 자식으로서 애착을 형성하지 못한 까닭입니다. 무진스님 19-04-19 35
326 [즉문즉답] 268.부부 사이의 다툼은 타인이 관여하기란 어렵습니다. 무진스님 19-04-10 48
325 [즉문즉답] 267.죄를 업(業)으로 삼고, 복을 행(行)으로 삼아야 합니다. 무진스님 19-02-21 124
324 [즉문즉답] 266.어머니로서의 사랑을 온전히 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무진스님 19-02-13 70
323 [즉문즉답] 265.실패를 생각지 말고, 그 의지대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무진스님 19-01-31 75
322 [즉문즉답] 264.눈앞의 낙(落)만 보게 되면 몸과 마음도 허물어집니다. 무진스님 19-01-23 87
321 [즉문즉답] 263.내 안의 자존감을 내외적인 매력으로 일깨우시길 바랍니다. 무진스님 19-01-16 66
320 [즉문즉답] 262.나 자신이 부정적인 상태로는 어느 하나 달라지는 게 없습니다. 무진스님 19-01-03 88
319 [즉문즉답] 261.그저 나이 탓만 하다가는 내 인생이 점점 초라해질 뿐입니다. 무진스님 18-12-27 90
318 [즉문즉답] 260.아이의 시선에 맞춰 부모의 마음을 전해야 합니다. 무진스님 18-12-18 78
317 [즉문즉답] 259.나 자신에 비춰 상대를 바라볼 때는 한순간 불행해 집니다. 무진스님 18-12-11 84
316 [즉문즉답] 258.당당히 자신감을 갖고서 세상에 기죽지 않아야 합니다. 무진스님 18-12-04 66
315 [즉문즉답] 257.복수의 수단이 아니라 나를 살리는 길로써 찾아야 합니다. 무진스님 18-11-26 83
314 [즉문즉답] 256.내 삶의 목표가 결혼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무진스님 18-11-19 92
313 [즉문즉답] 255.본래 내 것이 아님에도 내 것처럼 여기는 까닭입니다. 무진스님 18-11-12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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