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7 [즉문즉답] 326.애정의 고(苦)에 괴로워도 서투른 헤어짐에 놓지 못합니다. 성수스님 19-11-13 1
356 [즉문즉답] 325.삼독의 번뇌란, 스스로 만든 감옥과 다르지 않습니다 성수스님 19-11-07 10
355 [즉문즉답] 324.오직 나 자신을 믿고, 내일의 희망을 밝히시길 바랍니다. 성수스님 19-10-25 16
354 [즉문즉답] 323.참지 못한 조급함은 곧 화근(禍根)이 됩니다. 성수스님 19-10-17 18
353 [즉문즉답] 322.생각은 말이 되고, 말은 씨가 됩니다. 성수스님 19-10-02 35
352 [즉문즉답] 321.남과 나를 비교해서는 탐진치로 빠져들게 될 뿐입니다. 성수스님 19-09-17 29
351 [즉문즉답] 320.애정의 고(苦)는 애달픈 나의 인연을 수없이 눈물짓게 합니다. 성수스님 19-09-04 49
350 [즉문즉답] 319.스스로 끝났다고 생각하는 순간, 더 이상 시도조차 하지 않습… 성수스님 19-08-12 68
349 [즉문즉답] 318.세속의 소망이란, 타고난 사주팔자를 고쳐가는 과정입니다. 성수스님 19-08-02 55
348 [즉문즉답] 317.내 인생에 대한 나의 생각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성수스님 19-07-26 55
347 [즉문즉답] 316.부모님의 희생이 영원할 수 없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수스님 19-07-22 48
346 [즉문즉답] 315.사람과 사람의 만남은 항상 배우는 게 있습니다. 성수스님 19-07-11 78
345 [즉문즉답] 314.평생을 함께 하고 싶다면 나 자신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성수스님 19-07-02 83
344 [즉문즉답] 313.지쳐가는 자신을 바라볼수록 내 삶이 병드는 까닭입니다. 성수스님 19-06-26 74
343 [즉문즉답] 312.억지로 소유하려는 집착은 마음의 독으로 자라납니다. 성수스님 19-06-19 70
342 [즉문즉답] 311.이미 결정되었다면 더 이상 미루거나 되돌릴 수 없습니다. 성수스님 19-06-13 72
341 [즉문즉답] 310.좋은 생각이 좋은 사람을 만들고, 좋은 인연을 이룹니다. 성수스님 19-05-28 96
340 [즉문즉답] 309.혼자만의 행복을 찾아 함께하는 행복을 이끌어 가시길 바랍니… 성수스님 19-05-23 88
339 [즉문즉답] 308.무릇 의욕이란, 삶에 적극적인 사람이 발휘할 수 있습니다. 성수스님 19-05-15 94
338 [즉문즉답] 307.어리석은 번뇌와 망상으로 그저 피하려하지 마세요. 성수스님 19-05-03 80
337 [즉문즉답] 306.간절한 바람은 집착이 아닌 애착이 필요합니다. 성수스님 19-04-29 94
336 [즉문즉답] 305.우리네 인연은 마음의 양면성을 따라 이어지고 끊어지는 법입… 성수스님 19-04-23 98
335 [즉문즉답] 304.나태함은 휴식이 주는 나른함에 중독된 것과 같습니다. 성수스님 19-04-16 97
334 [즉문즉답] 303.화가 나더라도 마음에 없는 말은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성수스님 19-04-03 111
333 [즉문즉답] 302.내 마음을 숨겨서도 내 자신을 의심해서도 안 됩니다. 성수스님 19-02-18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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